default_setNet1_2

MSTR, 내달 15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엄’ 개최

기사승인 2017.10.12  18:21:00

공유
default_news_ad1

- 새롭게 출시된 MSTR 10.9 신규 기능 소개…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플랫폼 데이터 분석 데모 시연

   
▲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에서 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 BI 마켓 리더로 선정됐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한국지사장 양천금)는 오는 11월 15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엄’은 최근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와 BARC의 독립보고서에서 엔터프라이즈 BI와 데이터 디스커버리분야에서 마켓 리더로 선정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단 하루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부사장 Stephen Xeller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최근 발표한 ‘MSTR 10.9’의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알렉사를 활용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플랫폼의 데이터 분석을 실시간 데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신 10.9의 기능 릴리스에 포함된 Dossier를 소개하는 핸드온 워크숍 세션이 마련돼 기업에서 데이터 탐색과 분석 그리고 협업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기술 파트너로는 맵알(MapR)이 참가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맵알 단일 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다양한 유형의 빅데이터를 하둡과 NoSQL 기반의 빅테이블 마트로 구성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양천금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고객사의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소개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도입하고자 하거나 또는 현재 데이터 활용법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