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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국방보안연구소, 국방 사이버 안보역량 강화 ‘맞손’

기사승인 2017.10.12  14: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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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시험 기술력과 국방 관련 보안성 검증 기술력 융합·보강으로 국방 정보보호 수준 제고

   
▲ TTA와 DSI는 ‘국방 사이버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김창한 DSI 소장(좌)과 박재문 TTA 회장(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TTA)와 국군기무사령부 산하 국방보안연구소(소장 김창한, DSI)는 ‘국방 사이버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보보호제품, 네트워크장비 등에 대한 보안성 및 안전성 검증을 비롯해 무기체계 SW 및 소스코드 등에 대한 보안성 검증, 정보보호 전문교육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방부 및 유관기관에 도입되는 정보보호제품(컴퓨터 백신 등)/네트워크 장비(라우터 등), 무기체계 SW(레이더/미사일 내장 소프트웨어 등) 등에 대한 보안성 검증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제 검증을 수행하는 등 정보보호 평가 등 광범위한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TTA의 축적된 정보보호 시험 기술력과 DSI의 국방 관련 보안성 검증 기술력을 융합 및 보강해 국방 정보보호 수준을 제고하고, 나아가 국방 사이버 안보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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